조국혁신당 "당론 1호 법안은 '한동훈 특검법'"

입력 2024-05-27 13: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7일 국회에서 열린 제5차 조국혁신당 당선자 총회에서 조국 대표가 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27일 국회에서 열린 제5차 조국혁신당 당선자 총회에서 조국 대표가 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혁신당은 27일 당론 1호 법안인 '한동훈 특검법'을 국회 임기 시작일인 30일 바로 접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장식 원내대변인은 이날 당선자 총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박은정 당선인이 30일 직접 접수할 예정이고, 등원하면서 국민 의견을 듣는 행사를 준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조국혁신당은 한동훈 특검법에 딸 논문 대필 의혹, 지난 대선 당시 고발사주 연루 의혹 등의 내용을 담겠다는 계획이다.

다만 특검법이 국회를 통과하려면 민주당의 협조가 필요한데, 가능할지는 미지수다.

민주당이 한동훈 특검법 취지에 반대하는 뜻을 내비치지는 않았지만, 시급한 사안으로 부각하지도 않고 있기 때문이다.

신 원내대변인은 "31일에는 당론 1호 법안과 민생 당론 1호 법안, 각 의원들의 1호 법안을 어떤 일정으로 발표할지를 말씀드리겠다"면서 "오늘 논의 과정에서는 채해병 특검법(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과 관련된 논의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조국 당 대표가 언급한 4년 중임제, 임기 단축과 관련한 개헌 또한 당내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임기 단축 개헌에 대해 개혁신당 등 보수 진영에서 나오는 논의도 준비하고 앞장서서 싸우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79,000
    • +0.65%
    • 이더리움
    • 3,049,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360,000
    • -1.99%
    • 리플
    • 1,605
    • -2.67%
    • 솔라나
    • 122,900
    • +1.15%
    • 에이다
    • 252
    • +2.86%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09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2.43%
    • 체인링크
    • 14,810
    • +2.49%
    • 샌드박스
    • 58.94
    • +2.8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