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가입 즉시 운전자 범위 확대되는 특약 신설

입력 2024-05-24 1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삼성화재)
(사진제공=삼성화재)

삼성화재는 특약 보험료 납입 즉시 운전자 범위가 확대되는 '실시간 임시운전자 특약'을 신설했다고 24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자동차를 차주가 아닌 다른 사람이 운전해야 할 때 자동차보험의 임시운전자 특약을 이용해 운전자 범위를 확대한다. 하지만 당장 긴급하게 다른 사람이 내 자동차를 운전해야 하는 경우 이를 이용할 수 없었다. 기존 임시운전자 특약은 특약 가입 당일의 24시부터 효력이 발생해서다.

삼성화재는 고객들의 이 같은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편의성을 높인 차량 사진 제출 방식의 '실시간 임시운전자 특약'을 신설했다. 이 특약은 보험료 납입 즉시 운전자 범위가 확대되면서 운전면허를 소지한 누구나 해당 자동차를 운전할 수 있다.

이 특약은 삼성금융네트웍스 통합 앱인 모니모, 삼성화재 모바일 웹,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 앱에서 고객이 직접 차량 사진을 등록하고 가입할 수 있다.


대표이사
이문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30] 특수관계인과의보험거래
[2025.12.30] 특수관계인과의보험거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822,000
    • +1.56%
    • 이더리움
    • 4,624,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904,000
    • -2.22%
    • 리플
    • 3,043
    • +0.96%
    • 솔라나
    • 209,000
    • +1.6%
    • 에이다
    • 579
    • +1.4%
    • 트론
    • 440
    • +0%
    • 스텔라루멘
    • 330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580
    • +0.63%
    • 체인링크
    • 19,530
    • +0.62%
    • 샌드박스
    • 172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