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 예비 스타 소공인 선정 위한 공개오디션 개최

입력 2024-05-24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예비 스타 소공인 20개사를 선정, 스타 소공인으로 육성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이 2024년 스타소공인 공개오디션에서 선정된 예비 스타 소공인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소진공)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이 2024년 스타소공인 공개오디션에서 선정된 예비 스타 소공인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소진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2024년 스타소공인 공개오디션’을 통해 예비스타소공인 20개사를 선발하고, 맞춤형 지원으로 스타 소공인으로의 성장 발판을 마련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는 예비스타소공인의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해 지원분야를 세 가지로 나눠 모집했다. 모집 분야는 △(프로모션형) 라이브커머스 및 유통사 광고 지원 △(NPB형) 신규 상품개발 및 전용 프로모션 지원 △(글로벌형) 해외e커머스 입점 및 현지마케팅 지원 등이다.

신청에는 127개 기업이 지원했고, 1차 외부전문가 평가위원회에서 30개사를 선정했다. 최종적으로는 아이링고, 다빈치스타일, 주식회사 플루케 등 20개사의 예비 스타 소공인이 뽑혔다.

선발된 예비스타소공인은 지원분야에 맞춰서 유통사와 투자사로 이뤄진 스타소공인 육성팀과 1:1 매칭돼, 기업전략수립·인큐베이팅·국내외 판로확대·큐레이션 등 단계별로 지원 받을 수 있다.

소진공은 스타소공인 육성팀과 함께 상품개선 및 개발 등 인큐베이팅 관련 지원으로 해외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국내·외 대형마트 입점 등 국내·외 판로확대를 돕는다. 이후에도 1:1 상시 관리하는 등 밀착 큐레이션을 통해 소공인의 지속적인 성장에 힘쓸 예정이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이번 스타소공인 오디션은 자신만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소공인에게 의미 있는 도전이자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국내외 판로확보에 어려움이 있는 소공인들에게 스타 소공인으로 발돋움할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공단도 적극 지원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14,000
    • +6.5%
    • 이더리움
    • 3,332,000
    • +4.03%
    • 비트코인 캐시
    • 407,400
    • +32.75%
    • 리플
    • 1,911
    • +9.45%
    • 솔라나
    • 126,300
    • +5.6%
    • 에이다
    • 303
    • +11.4%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68
    • +6.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40
    • +13.08%
    • 체인링크
    • 15,980
    • +8.93%
    • 샌드박스
    • 65.48
    • +11.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