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바이백 서비스로 기증한 도서 15만 권 돌파

입력 2024-05-23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웅진씽크빅)
(사진제공=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은 연간 기증한 웅진북클럽 바이백 도서가 누적 15만 권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웅진씽크빅은 지난해 5월부터 바이백 서비스를 통해 회수한 전집 중 엄선한 도서를 아이들의 독서 환경 조성과 ESG 경영 실천을 위해 각종 기관과 단체에 기부해 왔다. 올해 4월까지 1년 동안 무료 나눔한 도서는 누적 15만7000권으로 집계됐다.

바이백 도서 및 전집은 도서산간지역을 포함해 전국 다양한 어린이 밀집 시설로 전달됐다. 웅진씽크빅은 매달 기부처를 신청받는 ‘북DREAM 도서 기부 프로젝트’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과 같은 사단법인 및 재단을 통해 기부처를 선정했고, 전국 어린이집, 도서관, 병원, 돌봄센터 등 100여 곳에 책을 선물했다.

김진각 웅진씽크빅 미래교육사업본부장은 “독서 문화에서 소외되는 아이들이 없도록 전국 곳곳에 바이백 도서를 기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부처를 지속 발굴해 더 많은 도서를 사회에 환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웅진북클럽 바이백’은 웅진북클럽에서 구매한 전집을 이용 후 반환하면 새 전집이나 콘텐츠를 살 때 현금처럼 쓸 수 있는 ‘바이백 마일리지’로 보상해 주는 서비스로, 회수된 도서는 환경보호 및 사회공헌 활동에 활용된다.

‘웅진북클럽 바이백’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표이사
윤승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40,000
    • -0.19%
    • 이더리움
    • 4,357,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876,000
    • +0.63%
    • 리플
    • 2,825
    • -0.25%
    • 솔라나
    • 187,700
    • -0.05%
    • 에이다
    • 530
    • -0.38%
    • 트론
    • 436
    • -0.68%
    • 스텔라루멘
    • 31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10
    • +1.33%
    • 체인링크
    • 18,000
    • +0.17%
    • 샌드박스
    • 219
    • -6.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