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CGV, 단기 주가 회복세 더딜 것…목표주가↓"

입력 2024-05-23 0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안타증권)
(출처=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23일 CJ CGV에 대해 단기 주가 회복세가 더딜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7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환욱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CGV의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2% 증가한 3929억 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45억 원으로 4개 분기 연속 영업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며 "베트남·인도네시아·틔르키예 등 주요 해외 국가 관람객 수 회복세에 기인 실적 개선세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대작 콘텐츠 개봉 확대에 따른 분기별 실적 개선세는 지속될 것이라 전망된다"며 "'혹성탈출4: 새로운 시대', '퓨리오사', '데드풀3', '범죄도시4', '베테랑2' 등 풍부한 콘텐츠 라인업을 기반으로 국내외 관람객 수 회복세가 지속될 것이라 판단되며 평균티켓가격(ATP)과 인당매점매출(SPP) 상승효과 및 수익 구조 개선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며 이익 개선세가 뚜렷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CJ올리브네트웍스 출자 전환 완료 시 실적 개선세는 더욱 가파를 전망인데, 연간 이익 규모는 500억 원 수준으로 파악된다"면서도 "다만 추가적인 신주 발행에 따른 주주가치 희석은 불가피할 전망으로 단기적인 주가 회복세는 더딜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대표이사
정종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30]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5.12.30] [기재정정]타인에대한담보제공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1: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091,000
    • -0.07%
    • 이더리움
    • 4,718,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860,500
    • -1.77%
    • 리플
    • 2,913
    • +0.31%
    • 솔라나
    • 197,700
    • -0.4%
    • 에이다
    • 543
    • +0.37%
    • 트론
    • 461
    • -2.33%
    • 스텔라루멘
    • 317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770
    • +0.95%
    • 체인링크
    • 18,980
    • -0.58%
    • 샌드박스
    • 20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