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여의샛강생태공원 ‘어린나무 살리기’ 활동 실시

입력 2024-05-22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교보증권)
(사진=교보증권)

교보증권은 국제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1호 생태공원인 여의샛강생태공원에서 ‘어린나무 살리기’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자율참여 직원을 대상으로 도심 속 자연을 살리고 건강한 숲과 강을 만들어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임직원 40여명이 어린나무를 굴취하여 포트에 이식하고 풋나무터에 옮기는 활동을 진행했다.

‘어린나무 살리기’ 활동은 햇빛이 부족해 자라기 힘든 어린나무들을 화분에 옮겨심어 자생가능한 크기가 되면 적당한 장소에 이식하는 프로그램이다.

하윤원 교보증권 사회공헌담당자는 “앞으로도 자연과 공존하기 위한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 미래세대를 위한 친환경 세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봉권, 이석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1]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4.01]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트럼프 “이란이 휴전 요청”...뉴욕증시 상승 [종합]
  • 외인은 여전히 ‘셀코리아’⋯삼전ㆍ하닉ㆍ현차 외국인 매물 ATM으로 전락한 개미
  • 서울, 넷 중 하나는 ‘늙은 아파트’…낙후 주거 환경에 화재 우려까지
  • 중동 리스크 해소 기대감에 420P 폭등…"반등 국면, 건설·방산·AI 주목해야"
  •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범행 이유는 "시끄럽고 정리 안해"
  • 금감원 "대형 비상장사, 주총 후 2주 내로 지분 보고해야"…미제출 시 임원 해임까지
  • '선업튀' 서혜원, 결혼식 없이 유부녀 됐다⋯남편 사진에 변우석 "축하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09: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74,000
    • +0.58%
    • 이더리움
    • 3,263,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2.13%
    • 리플
    • 2,050
    • +0.94%
    • 솔라나
    • 123,600
    • -1.98%
    • 에이다
    • 378
    • +2.16%
    • 트론
    • 477
    • +0.42%
    • 스텔라루멘
    • 258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5.57%
    • 체인링크
    • 13,630
    • +2.25%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