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경북동부본부-신보재단 업무협약…“지역경제 발전 지원”

입력 2024-05-21 16: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중은행 전환 후에도 지역과 긴밀한 협조 체계 구축할 것”

▲DGB대구은행은 지역본부인 경북동부본부와 경북신용보증재단 동부본부가 양 기관 발전을 통한 상호업무 지원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제공=DGB대구은행)
▲DGB대구은행은 지역본부인 경북동부본부와 경북신용보증재단 동부본부가 양 기관 발전을 통한 상호업무 지원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제공=DGB대구은행)

DGB대구은행이 지역 공동체제 구축에 나섰다. 시중은행 전환 후에도 지역 경제 발전 지원에 힘쓰겠다는 취지다.

21일 대구은행 경북동부본부와 경북신용보증재단 동부센터가 업무협약을 맺고 각 기관의 사업 수행 시 원활한 업무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지역특례보증 및 보증 관련 제반 업무를 신속하게 지원하고 보증서 비대면 플랫폼 개발에 관한 상호 업무를 협의, 구축할 예정이다. 또, 지역특례보증대출 우선 심사ㆍ상품 홍보, 지역 내 봉사활동 상호 참여 및 활동 등을 상호 협의 하에 진행하기로 했다.

김태형 대구은행 경북동부본부장은 “시중은행 전환을 통해 새로운 발걸음을 시작하는 대구은행은 추후 지역과 더욱 긴밀한 협조 체계를 통해 지역과 함께 더욱 크게 발전하고자 한다”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지역 내 소상공인, 중소기업에 대한 신속한 업무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트럼프ㆍ네타냐후 개전 후 첫 불협화음⋯종전 최대 변수로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4: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55,000
    • +1.57%
    • 이더리움
    • 3,259,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46%
    • 리플
    • 1,999
    • +0.76%
    • 솔라나
    • 123,700
    • +1.48%
    • 에이다
    • 374
    • +1.08%
    • 트론
    • 475
    • +0.42%
    • 스텔라루멘
    • 23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1.38%
    • 체인링크
    • 13,310
    • +1.84%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