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세계백화점 “초신선 해산물 만나보세요”

입력 2024-05-21 15: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모델이 21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마련된 해녀의 집 점포에서 초신선 해산물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모델이 21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마련된 해녀의 집 점포에서 초신선 해산물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해녀의 집’이 신세계백화점에 마련된다.

신세계백화점은 6월 2일까지 ‘나는 김녕의 해녀입니다, 나는 김녕의 어머니입니다’ 기획전을 열고 제주 김녕해녀마을에서 갓 잡아 직송한 해산물과 이색 가공식품을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등 8개 점포와 도곡 신세계푸드마켓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돌문어와 뿔소라, 성게알, 돌미역 등 해녀가 물질 작업으로 잡아 올린 ‘초신선’ 해산물을 판매한다. 원물을 활용해 만든 톳장, 뿔소라장, 딱새우 맑은간장과 제주 수산물로 구성한 밀키트 ‘추억의 오분자기 뚝배기’도 개발해 선보인다.

26일까지 점포마다 한정 수량으로 갈치(1미)를 3만2800원에, 제주 오분자기(300g)를 1만 9800원에 판매하는 특가 이벤트도 열린다. 특가 상품은 신세계 모바일 앱에서 쿠폰을 다운받아 구매할 수 있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2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14: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15,000
    • +2.27%
    • 이더리움
    • 3,205,000
    • +2.96%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1.28%
    • 리플
    • 2,013
    • +1.77%
    • 솔라나
    • 123,200
    • +1.07%
    • 에이다
    • 386
    • +4.04%
    • 트론
    • 479
    • -0.83%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0.08%
    • 체인링크
    • 13,470
    • +3.06%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