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라수, ‘대용량’ 2L 무라벨 페트 제품 선봬

입력 2024-05-20 15: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주 한라수가 2L 무라벨 페트 제품을 출시했다. (사진제공=제주한라수)
▲제주 한라수가 2L 무라벨 페트 제품을 출시했다. (사진제공=제주한라수)

미네랄워터 제주 한라수는 2L 무라벨 페트 제품을 출시, 제품군을 확대하며 양산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감귤색 병뚜껑에 무라벨 돌하르방 보틀의 500mL 제품을 출시한 이후 두 번째로 선보이는 대용량 제품이다. 신제품은 제주의 상징, 돌하르방 문양을 대용량 보틀에 새겨 넣은 무라벨 제품이다. 기존 500mL 제품 대비 용량을 4배로 늘려 2L 용량으로 확대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제주 한라수 500mL와 경도가 같은 40㎎/ℓ의 연수 제품으로 목 넘김이 부드럽고 깔끔한 물맛이 특징이다. 경도는 칼슘, 마그네슘 등 물속에 들어 있는 필수 미네랄의 함량이 반영된 지표인데, 시판되는 식수 대비 미네랄이 2배 많다. 제주 용암해수로 만든 해양심층수여서 규소, 아연 등 희귀한 미네랄과 무기 영양소까지 함유하고 있다.

제주 한라수 2L는 기존 500mL를 판매해 왔던 쿠팡, 11번가, G마켓 등 오픈마켓에 물량을 집중적으로 공급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21,000
    • +0.59%
    • 이더리움
    • 3,481,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2.52%
    • 리플
    • 2,111
    • -1.68%
    • 솔라나
    • 127,600
    • -1.77%
    • 에이다
    • 367
    • -2.65%
    • 트론
    • 487
    • -1.02%
    • 스텔라루멘
    • 263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30
    • -2.71%
    • 체인링크
    • 13,720
    • -2.14%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