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인하...대환 최저 연 3.43%

입력 2024-05-17 1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케이뱅크는 아파트담보대출과 전세대출 금리를 낮췄다고 17일 밝혔다.

케이뱅크는 아담대 중 대환대출, 생활안정자금, 전월세보증금 반환 대출의 가산금리를 변동금리는 0.08%포인트(p), 고정금리는 0.12%p 인하했다. 다만 아담대 중 구입자금 금리는 조정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아담대 중 대환대출 변동금리는 전날 연 3.56%∼5.97%에서 이날 연 3.43%∼5.85%로 조정됐다. 이날 기초금리 변동분과 가산금리 조정분이 함께 반영된 결과다.

아담대 중 생활안정자금과 전월세보증금 반환자금 변동금리는 이날 기준 연 3.54%∼5.69%, 아담대 고정금리(구입자금 제외)는 연 3.65%∼5.46%다.

케이뱅크는 전세대출 금리도 고정금리 상품만 0.15%p 인하했다. 전세대출 금리(고정금리)는 전날 연 3.94%∼4.01%에서 이날 연 3.79%∼3.84%로 낮춰졌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가계 부채 증가세를 고려해 구입자금을 제외한 아담와 전세대출의 금리 인하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금리를 제공해 가계 이자 부담 경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12연패 vs 8연패, 프로야구 연패·연승이 미치는 영향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48,000
    • -1.96%
    • 이더리움
    • 2,922,000
    • -2.54%
    • 비트코인 캐시
    • 424,500
    • -6.37%
    • 리플
    • 1,920
    • -3.27%
    • 솔라나
    • 119,300
    • -2.69%
    • 에이다
    • 341
    • -2.57%
    • 트론
    • 517
    • -0.39%
    • 스텔라루멘
    • 372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2.42%
    • 체인링크
    • 13,240
    • -3.29%
    • 샌드박스
    • 101
    • -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