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 ‘AWS 서밋 서울’ 참가… AX 방향성 제시

입력 2024-05-17 14: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존비즈온 송호철 플랫폼사업부문 대표가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WS 서밋 서울 2024’에서 ‘AI, 데이터 기반 Insight AX를 통한 산업 혁신 및 활용 사례’를 주제로 전 산업계의 AI 생태계 확산에 기여하는 상생의 AX 가치를 설명하고 있다.(더존비즈온)
▲더존비즈온 송호철 플랫폼사업부문 대표가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WS 서밋 서울 2024’에서 ‘AI, 데이터 기반 Insight AX를 통한 산업 혁신 및 활용 사례’를 주제로 전 산업계의 AI 생태계 확산에 기여하는 상생의 AX 가치를 설명하고 있다.(더존비즈온)

더존비즈온은 16~1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WS 서밋 서울 2024(AWS Summit Seoul 2024)’에 참가해 AI 전환(AX: AI Transformation) 자사의 핵심 인공지능(AI) 서비스를 공개했다.

아마존웹서비스(AWS)가 개최하는 AWS 서밋 서울은 클라우드 기술 콘퍼런스로 올해 10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기업 및 정부 부처의 리더 등 약 2만여 명이 참석해 AI를 중심으로 업계의 최신 동향을 공유했다.

더존비즈온은 전시 부스 운영을 통해 ERP 10, Amaranth 10, WEHAGO 등 핵심 솔루션에서 통합 제공되는 AI 서비스를 선보였다. 업무 생산성을 혁신하는 기업용 AI 비서 ‘ONE AI’와 개발 생산성 향상을 돕는 AI 개발 어시스턴트 ‘GEN AI DEWS’, 산업분야별 맞춤형 AI 모델을 구현하는 DATA 전주기 지원 ‘Insight AX’ 등 더존비즈온은 오랜 기간 축적한 양질의 기업 데이터와 기술력, 노하우로 탄생한 AI 서비스를 한 자리에서 선보였다.

세션 발표에도 참여해 회사의 혁신적인 AI 서비스를 통한 AX 환경 변화 대응 및 활용 방안도 제시했다. 이 자리에서 더존비즈온 송호철 플랫폼사업부문 대표는 ‘AI, 데이터 기반 Insight AX를 통한 산업 혁신 및 활용 사례’를 주제로 전 산업계의 AI 생태계 확산에 기여하는 상생의 AX 가치를 강조했다.

특히, 양사 리더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프란체스카 바스케즈 AWS 프로페셔널 서비스 및 생성형 AI 혁신센터 부사장을 비롯한 핵심 인사는 17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위치한 더존ICT그룹 강촌캠퍼스 본사를 현장 방문했다. 김용우 회장은 D-클라우드센터 등 핵심 인프라와 AI 기술 경쟁력을 소개했다.

더존비즈온과 AWS는 지난해 MOU를 체결한 이후 상호 전략적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AWS코리아는 ‘글로벌 SaaS 시장 진출 및 서비스 공동 개발·출시’ 업무협약(MOU)을 맺었으며 글로벌 사업 진출을 위한 긴밀한 유대관계와 상생 협력관계를 지속해왔다.


대표이사
김용우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16]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628,000
    • -2.59%
    • 이더리움
    • 4,322,000
    • -3.42%
    • 비트코인 캐시
    • 856,500
    • +1%
    • 리플
    • 2,807
    • -1.16%
    • 솔라나
    • 187,600
    • -0.69%
    • 에이다
    • 521
    • -0.95%
    • 트론
    • 442
    • -0.23%
    • 스텔라루멘
    • 30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60
    • -1.47%
    • 체인링크
    • 17,960
    • -1.91%
    • 샌드박스
    • 20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