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4' 마동석 "1000만 관객 돌파 감사"…5~8편 예고 "스릴러 장르될 것"

입력 2024-05-16 1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배우 마동석이 ‘범죄도시’ 시리즈의 세 번째 1000만 돌파를 자축했다.

16일 마동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 번째 기적이 찾아왔다”며 ‘범죄도시4’ 누적관객 1000만 돌파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마동석은 “액션 프랜차이즈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꿈을 안고 제작을 시작했던 ‘범죄도시’ 시리즈가 많은 분의 사랑을 받아 2, 3편에 이어 4편도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세 편 연속 천만, 시리즈 도합 관객수 4000만이라는 믿을 수 없는 스코어를 달성했다”며 “모두 관객 여러분들이 이뤄내신 결과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고개 숙였다.

이어 “‘범죄도시’ 시리즈는 계속해서 새로운 시도를 해나가겠다. 1, 2, 3, 4편이 1막이라면, 5, 6, 7, 8편은 2막”이라며 “1막이 오락 액션 활극이었다면, 2막은 더욱 짙어진 액션 스릴러 장르로 완전히 새롭게 찾아뵐 예정”이라고 밝혀 기대를 높였다.

마동석은 “불의에 맞서는 마석도의 통쾌한 한 방이 열심히 살아가는 여러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될 수 있음을 알기에 마석도는 계속해서 달리겠다”며 “범죄 없는 도시를 꿈꾸며”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마동석 주연의 영화 ‘범죄도시’는 2017년 10월 1편(688만명) 개봉을 시작으로 2022년 5월 2편(1269만명), 2023년 5월 3편(1,068만명)에 이어 지난달 4편을 개봉하고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범죄도시4’는 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 분)와 IT 업계 천재 최고경영자(CEO) 장동철(이동휘 분)에 맞서는 내용으로 15일 개봉 22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수입 의존 끝낼까”…전량 수입 CBD 원료 국산화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0: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50,000
    • +2.86%
    • 이더리움
    • 3,517,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2.86%
    • 리플
    • 2,119
    • +0%
    • 솔라나
    • 128,800
    • +0.7%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90
    • -0.61%
    • 스텔라루멘
    • 264
    • -1.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0.34%
    • 체인링크
    • 13,780
    • -1.08%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