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스승의 날 맞아 "선생님들 계시지 않았다면 오늘의 저도 없다"

입력 2024-05-15 1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페북에 스승의 날 메시지..."사람 대하는 자세 가르쳐주셨다"

(사진제공=대통령실)
(사진제공=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들이 계시지 않았다면 오늘의 저도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은 선생님의 헌신과 사랑을 생각하는 스승의 날"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따뜻한 말씀으로 격려해 주셨던 선생님, 회초리를 들고 꾸짖어 주셨던 선생님, 한 분 한 분의 얼굴이 떠오른다"며 "나이가 들수록 어린 시절 저를 길러주신 선생님들이 많이 생각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제게 사람을 대하는 자세를 가르쳐주셨고, 나라에 대한 애국심을 길러주셨고, 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심어주셨다"며 "그 고마우신 선생님들이 계시지 않았다면 오늘의 저도 없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평소에는 하늘 같은 선생님들의 은혜를 잊고 살아갑니다만 스승의 날 하루만이라도 선생님의 사랑을 기억했으면 좋겠다"며 "선생님 여러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35,000
    • +5.05%
    • 이더리움
    • 3,745,000
    • +3.77%
    • 비트코인 캐시
    • 364,500
    • +6.27%
    • 리플
    • 2,091
    • +8.57%
    • 솔라나
    • 160,700
    • +6.21%
    • 에이다
    • 332
    • +6.41%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90
    • +7.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30
    • +4.56%
    • 체인링크
    • 17,790
    • +4.04%
    • 샌드박스
    • 54.75
    • +1.2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