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가정의 달 맞이 홀몸 어르신 대상 건강식 지원

입력 2024-05-14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상검 코스콤 부서장(왼쪽 세 번째)이 13일 열린 ‘가정의 달 맞이 어르신 보양식 지원 전달식’에서 강현숙 영등포구 복지국장(왼쪽 네 번째), 박영준 영등포구 사회복지협의회장(오른쪽 세 번째)에게 지원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코스콤)
▲황상검 코스콤 부서장(왼쪽 세 번째)이 13일 열린 ‘가정의 달 맞이 어르신 보양식 지원 전달식’에서 강현숙 영등포구 복지국장(왼쪽 네 번째), 박영준 영등포구 사회복지협의회장(오른쪽 세 번째)에게 지원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코스콤)

코스콤이 가정의 달을 맞아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영등포구 내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여름철 건강식을 대접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영등포구 관내 18개 주민센터에서 선정한 저소득 홀몸 어르신 600여 명으로, 이달 7일부터 17일까지 총 11일에 걸쳐 삼계탕, 갈비탕 등 보양식을 제공한다.

특히 코스콤은 이번 보양식 지원에 있어 영등포구 관내 18개 지역 내 식당을 이용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했다.

신경호 코스콤 경영전략본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르신들께 건강식도 대접하고, 소상공인 점포에도 활력을 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코스콤은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지역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종합] “치킨·삼계탕 먹으러 간다”…젠슨 황, 코리아 만찬서 드러낸 韓 애정 [컴퓨텍스2026]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삼전·닉스 레버리지 출시 후 더 뛴 공포지수…VKOSPI 올해 평균보다 37%↑
  • 2026 KBO 올스타전 투표 방법…현재 1위는?
  • 상위권 VC 돈 몰린 곳 보니…바이오·AI 두각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12: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00,000
    • -5.13%
    • 이더리움
    • 2,911,000
    • -1.89%
    • 비트코인 캐시
    • 424,700
    • -4.26%
    • 리플
    • 1,873
    • -4.68%
    • 솔라나
    • 117,700
    • -3.52%
    • 에이다
    • 333
    • -4.58%
    • 트론
    • 501
    • -3.09%
    • 스텔라루멘
    • 348
    • -1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60
    • +2%
    • 체인링크
    • 13,110
    • -3.1%
    • 샌드박스
    • 99.71
    • -5.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