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비대위원에 유상범·전주혜·엄태영·김용태…사무총장 성일종

입력 2024-05-12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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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이 9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2024 원내대표 선출 당선자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이 9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2024 원내대표 선출 당선자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이 비상대책위원으로 전주혜·엄태영·유상범 의원과 김용태 22대 국회의원 당선자를 내정했다.

윤희석 선임대변인은 12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이같은 비대위원 등 주요 당직 내정자를 발표했다.

신임 비대위원으로는 22대 총선에서 재선에 성공한 엄태영(충북 제천·단양)·유상범(강원 홍천· 횡성·영월·평창) 의원과, 원내대변인인 전주혜 의원을 내정했다. 김용태(경기 포천·가평) 당선자도 포함됐다.

정책위의장과 사무총장은 3선 고지에 오른 정점식(경남 통영·고성) 의원과 성일종(충남 서산·태안) 의원이 각각 맡았다.

추경호 신임 원내대표는 원내수석부대표에 재선의 배준영(인천 중구·강화·옹진) 의원을 지명했다.

윤 선임대변인은 “현재 시급한 현안인 민생 안정을 위해 일하는 비대위를 구성하고자 했다”며 “이에 다양한 경험을 갖춘 능력 있고, 당내외 소통이 가능한 인사들로 비대위원과 주요당직자를 임명했다”고 인선 배경을 밝혔다.

또 “수도권, 충청, 강원 등 국민의힘이 귀를 기울여야 할 지역 출신으로 인사들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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