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자원순환 탄소중립 클러스터 통합 로드맵 수립 착수

입력 2024-05-09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폐기물 순환자원 이용·산업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추진

▲경기도청 (경기도)
▲경기도청 (경기도)
경기도가 순환경제 전환의 선도적 역할 수행을 위해 '폐기물 순환자원의 이용 및 산업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수립에 착수한다.

9일 도에 따르면 이번 용역에는 경기도 자원순환 탄소중립 도시 조성을 위한 순환자원 확보, 탄소중립 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경기도형 자원순환 클러스터 조성, 경기도 순환경제 촉진을 위한 폐기물 제로 정책 사업의 제안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담길 예정이다.

도는 용역 결과에 따라 폐기물 감량, 자원순환 활성화, 산업육성 등 자원순환 탄소중립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통합 로드맵 및 경기도 순환 경제로의 전환을 위한 전략과제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용역 결과를 활용해 1회용품 사용량 추정 및 예측, 감량 목표를 설정하고 1회용품 발생 및 처리현황 분석을 통한 감량 정책 방안을 마련한다.

서진석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용역 추진으로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대책을 좀 더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단순히 폐기물 감축이 목표가 아닌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순환 경제 사회 전환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카카오, AI·투자 ‘두 엔진’으로 쪼갠다…2030년 합산 매출 16조 정조준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61,000
    • +9.75%
    • 이더리움
    • 3,287,000
    • +5.83%
    • 비트코인 캐시
    • 356,800
    • +21.44%
    • 리플
    • 1,813
    • +18.42%
    • 솔라나
    • 124,700
    • +5.14%
    • 에이다
    • 292
    • +14.96%
    • 트론
    • 467
    • +1.3%
    • 스텔라루멘
    • 259
    • +10.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8.27%
    • 체인링크
    • 15,950
    • +9.7%
    • 샌드박스
    • 62.63
    • +11.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