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풍산, “2분기 방산 더 좋다” 증권가 목표가 상향에 5%대 급등

입력 2024-05-02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풍산이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강세다.

2일 오전 9시 18분 기준 풍산은 전 거래일보다 5.69%(3700원) 오른 6만8700원에 거래 중이다.

풍산은 1분기 동 가격 상승과 해외 자회사의 선전으로 시장 전망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거뒀다. 연결 기준 1분기 매출액은 9635억 원, 영업이익 542억 원으로 시장 전망치 514억 원을 5.5% 웃도는 수준이다.

최문선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풍산의 목표주가를 기존 6만6000원에서 8만3000원으로 25.8% 상향 조정하며 "3월 이후 강세를 보인 동 가격과 해외 자회사 Siam Poongsan(태국)과 PMX(미국) 등의 영업이익에서 동 재고평가이익이 예상치를 웃돈 원동력으로 작용했다. 풍산의 본 게임은 2분기부터"라고 짚었다.

한국투자증권은 풍산의 2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9519억 원, 세전이익 1100억 원으로 제시했다. 2분기 세전이익이 1분기(342억 원)에 비해 3배 증가하는 가이던스는 보기 드문 사례다. 동 가격 급등에 더해 2분기 방산 수출이 분기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3분 만에 3골⋯아르헨, 이집트에 0-2→3-2 역전승 ‘8강행’ [북중미 월드컵]
  • 모모랜드 혜빈 “억대 빚지고 데뷔”…중소돌 정산 현실 고백
  • 오윤아, 면사포 쓰고 재혼 축하 인사 “예쁘게 살아가겠다”
  • 가짜뉴스 장사, 이제 돈 벌다 돈 물어낸다 [이슈크래커]
  • 삼전 역대급 실적에도 출렁인 반도체주…“중장기 흐름은 여전히 긍정적”
  • 미 중부사령부 “호르무즈 상선 공격 막대한 대가…이란에 강력한 공습 개시” [상보]
  • 노박 조코비치 vs 야닉 시너, 윔블던 4강 빅매치 성사
  • 뉴욕증시, 반도체주 급락·국제유가 급등에 하락...나스닥 1.16%↓
  • 오늘의 상승종목

  • 07.08 11: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10,000
    • -1.66%
    • 이더리움
    • 2,625,000
    • -2.42%
    • 비트코인 캐시
    • 355,200
    • -1.88%
    • 리플
    • 1,643
    • -3.97%
    • 솔라나
    • 118,300
    • -3.66%
    • 에이다
    • 258
    • -6.52%
    • 트론
    • 495
    • +0%
    • 스텔라루멘
    • 278
    • -6.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00
    • -6.97%
    • 체인링크
    • 11,530
    • -3.6%
    • 샌드박스
    • 71.83
    • -4.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