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G화학, 독일 기업과 자동차 선루프 필름 계약 체결에 6%대 껑충

입력 2024-04-29 13: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화학이 독일 베바토스와 차량 선루프용 투명도 조절 필름(SGF, Switchable Glazing Film) 수주 계약 체결 소식에 강세다.

29일 오후 1시 47분 기준 LG화학은 전 거래일보다 6.43%(2만4000원) 오른 39만7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장중 주가는 40만 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LG화학은 이날 독일 베바스토와 SGF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전장(차량용 전기·전자장비) 소재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 베바스토는 자동차 선루프 시스템 분야의 선두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계약으로 LG화학은 향후 수년간 SGF를 베바스토에 공급하고, 베바스토는 첨단 선루프시스템을 만들어 유럽 완성차에 탑재할 계획이다. 거래 규모는 수천억 원 규모로 전망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박창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7]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9] [기재정정]감사보고서제출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52,000
    • +1.49%
    • 이더리움
    • 2,971,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0.38%
    • 리플
    • 2,029
    • +1.4%
    • 솔라나
    • 125,200
    • -0.32%
    • 에이다
    • 383
    • +2.13%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14.37%
    • 체인링크
    • 13,110
    • +0.6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