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까사미아 소파 ‘원하는 날’에 받는다

입력 2024-04-29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희망일 배송 서비스 운영…가구 배송 및 시공 날짜 선택 가능

▲롯데온 까사미아 희망일 배송 서비스. (사진제공=롯데온)
▲롯데온 까사미아 희망일 배송 서비스. (사진제공=롯데온)

롯데온은 30일 ‘까사미아 특별 기획전’을 진행하고 희망일 배송 서비스 활성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희망일 배송 서비스는 최소 1일에서 최대 30일까지 자유롭게 가구 배송 및 시공 날짜를 선택할 수 있는 서비스다. 고객은 구매 과정에서 희망일을 지정하면 별도의 상담원과의 통화 없이 정해진 날짜에 상품을 배송받을 수 있다. 30일에는 ‘까사미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희망일 배송 서비스를 소개하고 행사 당일 관련 상품 구매 시 최대 40% 할인 및 추가 적립, 사은품 증정 등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온이 지난해 3월 론칭한 한샘 희망일 배송 서비스는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롯데온이 한샘 희망일 배송을 1년간 운영한 결과, 한샘 상품 전체 주문 건수 중 95% 이상이 희망일 배송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객이 원하는 날짜를 지정해 상품을 배송받을 수 있게 되자 고객센터 배송문의 및 판매자 문의 등이 이전 대비 60% 이상 감소했다.

롯데온은 고객 만족도가 높은 서비스를 확대하고 온라인에서 가구를 구매하는 고객의 편리성을 높이고자 올해 초 ‘까사미아’에도 '희망일 배송 서비스'를 도입했다. 희망일 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은 까사미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인 캄포 소파 중 슬림과 클래식 등을 비롯한 20여종이다. 상품 구매 시 달력에 최대 30일까지 중 원하는 날짜를 지정할 수 있고 30일 이후 날짜에 배송을 원하는 경우 고객센터 문의를 통해 날짜를 지정할 수 있다.

롯데온은 까사미아 희망일 배송 서비스에 대한 고객 인지도를 높이고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30일 까사미아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30일 하루 동안 까사미아 상품 구매 시 최대 30% 할인 및 최대 10% 카드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 모든 혜택을 적용하면 최대 40% 할인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30일 오후 8시 롯데온 온라이브에서 까사미아 라이브 방송도 진행해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방송 중 까사미아 희망일 배송 서비스를 소개하고, 서비스 적용이 가능한 상품을 역대 최대 혜택으로 선보인다.

방송 중 상품 구매 시 구매 금액의 10%를 엘포인트(L.POINT)로 적립하고 선착순 구매 고객에게 50만 원 상당의 거울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방송 상품을 행사 당일 구매 시 백화점 상품권 10만 원을 증정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월 학평, 점수보다 ‘약점 지도’”…사탐 쏠림 심화 속 전략 재정비 필요
  • 손보협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홈페이지 전면 개편⋯자연어 검색 도입
  • “콘서트·축구 뜨고 1인 예매 증가”…놀유니버스, 2025 티켓 트렌드 발표
  • 일교차 15도 '껑충'…나들이길 짙은 안개·황사 주의 [날씨]
  • 늑대 늑구, 동물원 탈출 사흘째⋯폐사 가능성 "먹이 활동 어려워"
  • “北 도발에도 유화 기조”…국힘, 李정부 안보라인 전면 공세
  • 봄철 눈 가려움·충혈 반복된다면…알레르기 결막염 의심 [e건강~쏙]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54,000
    • +1.29%
    • 이더리움
    • 3,331,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
    • 리플
    • 2,007
    • +0.5%
    • 솔라나
    • 125,400
    • +1.46%
    • 에이다
    • 377
    • +0.53%
    • 트론
    • 474
    • -0.42%
    • 스텔라루멘
    • 229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0.68%
    • 체인링크
    • 13,470
    • +1.35%
    • 샌드박스
    • 113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