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통령, 강호필 신임 합참차장에 삼정검 수치 수여

입력 2024-04-24 13: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어느 때보다 엄중한 안보상황”
“확고한 대비태세 유지해 달라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장성 진급·보직 신고 및 삼정검 수치 수여식에서 대장으로 진급한 강호필 신임 합동참모본부 차장에게 삼정검 수치를 수여한 뒤 악수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장성 진급·보직 신고 및 삼정검 수치 수여식에서 대장으로 진급한 강호필 신임 합동참모본부 차장에게 삼정검 수치를 수여한 뒤 악수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강호필 신임 합참차장으로부터 진급 및 보직 신고를 받고 삼정검 수치를 수여했다.

삼정검은 준장 진급자에게 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수여하는 검이다. 삼정검은 육・해・공군 3군이 일치해 호국・통일・번영의 세 가지 정신을 달성한다는 의미를 지닌다.

중장 이상 진급 및 보직 시 대통령이 삼정검에 보직, 계급, 이름이 새겨진 수치(끈으로 된 깃발)를 직접 달아준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어진 환담에서 군 최고 계급인 대장으로 진급한 강 신임 합참차장과 배우자에게 축하와 감사를 전했다.

윤 대통령은 “어느 때보다 엄중한 안보 상황 속에서 북한이 감히 우리를 넘보지 못하도록 확고한 대비태세를 유지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원식 국방부 장관, 정진석 비서실장, 장호진 국가안보실장 등이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전닉스 급락에 코스피 5% 하락 마감⋯‘매수 사이드카’ 코스닥은 2.4%↑
  • 벌써 품절…국립중앙박물관 2026 신상 뮷즈 [그래픽 스토리]
  • 단독 청년미래적금 우대형 믿고 갈아탔는데 ‘혜택 반토막’…심사 오류에 가입자 혼선
  • '풍향중' 시작부터 터졌다⋯2시간 수다도 보게 한 '뜬뜬'의 힘 [엔터로그]
  • 日 엔화 살리고, 美는 국채 지키고⋯‘환율 공동개입’ 이유 있었네 [종합]
  • 새까매진 폭염 지도…광양 40.3도, 전국이 펄펄
  • 트럼프, 이란전쟁 외교전으로 선회⋯호르무즈 협상 성사여부에 관심
  • 라면·햇반 가격 인상 직후 ‘반값 할인’…식품사들의 두 가격표
  • 오늘의 상승종목

  • 08.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501,000
    • -1.37%
    • 이더리움
    • 2,634,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300,300
    • -1.61%
    • 리플
    • 1,527
    • -1.61%
    • 솔라나
    • 103,600
    • -1.43%
    • 에이다
    • 266
    • -0.75%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45
    • -2.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2.57%
    • 체인링크
    • 11,740
    • -2.17%
    • 샌드박스
    • 59.55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