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전국 흐림…강원 영동·경상동해안 비

입력 2024-04-21 2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세먼지 '좋음'

▲서울로 7017에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서울로 7017에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DB)

월요일일 2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강원 영동과 경상권동해안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오전까지 강원 영동과 부산·울산, 경북동해안, 제주도에 비가 오겠다.

서울을 포함한 그 밖의 수도권과 강원영서북부, 전북, 경북남서내륙, 경남북서내륙에는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으나 강수량을 기록하는 곳도 있겠다. 대부분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강수량이 적고,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면서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5도, 낮 최고기온은 15~25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인다.

해상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이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로 인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4.0m, 서해 0.5∼2.5m, 남해 1.0∼3.5m로 예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80,000
    • -0.64%
    • 이더리움
    • 3,440,000
    • -2.85%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8%
    • 리플
    • 2,137
    • -0.23%
    • 솔라나
    • 127,300
    • -2.23%
    • 에이다
    • 368
    • -1.87%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263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3.04%
    • 체인링크
    • 13,760
    • -1.64%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