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혁 행장 이어 신한금융 임원 3명도 자사주 매입

입력 2024-04-18 1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지주 임원 5명, 잇따라 자사주 매입

신한금융지주는 18일 임원 3명이 자사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매입 수량은 ▲천상영 부문장 2100주(매입 후 2100주 보유) ▲ 고석헌 부문장 1500주(3500주) ▲ 이인균 부문장 2000주(7000주) 등이다. 이들은 모두 16일 자사주를 사들다.

앞서 15일에는 정상혁 신한은행장(신한금융지주 기타비상무이사)과 김지온 파트장이 각 5000주(1만3551주), 500주(5874주)를 장내 매수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임원들이 자사주 매입을 통해 책임경영과 주주가치 제고 의지 등을 시장에 공개적으로 밝힌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코스피, 8788선 마감 또 사상 최고치 경신…시총 7000조 돌파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12연패 SSG vs 8연패 키움, 프로야구 연패·연승이 미치는 영향 [해시태그]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38,000
    • -2.13%
    • 이더리움
    • 2,909,000
    • -2.87%
    • 비트코인 캐시
    • 425,100
    • -6.12%
    • 리플
    • 1,913
    • -3.29%
    • 솔라나
    • 118,600
    • -3.03%
    • 에이다
    • 340
    • -3.13%
    • 트론
    • 517
    • +0.39%
    • 스텔라루멘
    • 372
    • +5.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10
    • -2.91%
    • 체인링크
    • 13,190
    • -3.44%
    • 샌드박스
    • 100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