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JB글로벌퀵송금' 해외송금 서비스 출시

입력 2024-04-15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월 30일까지 3000달러 이하 해외 송금 건…수수료 전액 무료 혜택ㆍ환율 우대율 30%

(사진제공=전북은행)
(사진제공=전북은행)

전북은행이 저렴한 수수료와 빠른 송금시간을 강점으로 하는 'JB글로벌퀵송금' 해외송금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미국으로 건당 3000달러를 초과해 송금하는 경우, 송금수수료 전액 무료 혜택과 80% 환율 우대를 제공한다. 캐나다ㆍ호주로 건당 3000달러 초과 송금하는 경우, 송금 수수료 전액 무료 혜택과 60% 환율 우대를 제공한다.

또한, 건당 3000달러 이하 해외 송금 건에 대해서는 JB글로벌퀵송금 전체 서비스 국가에 대해 송금 수수료 전액 무료 혜택과 환율 우대율 30%를 제공한다. 이벤트는 6월 30일까지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해외송금서비스가 점점 더 고도화되는 시점에 고객의 니즈에 충족하기 위해 더 편리하고 저렴한 수수료의 송금서비스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경쟁력을 갖춘 더 나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15,000
    • -1.3%
    • 이더리움
    • 3,388,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1.56%
    • 리플
    • 2,047
    • -1.16%
    • 솔라나
    • 124,100
    • -1.19%
    • 에이다
    • 367
    • +0.55%
    • 트론
    • 482
    • -0.62%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0.56%
    • 체인링크
    • 13,690
    • -0.07%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