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되는 이유] 안 잘 때도 침대에 누워있으면 안 되는 이유…불면증과 치매

입력 2024-04-10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손흥민 선수가 자신의 다큐멘터리에서 오랫동안 ‘이 병’에 시달렸다고 밝혔는데요. 영국 매체들에서는 쏘니가 자칫하면 토트넘에서 활약하지 못할 뻔했다며 이 병을 심각하게 다루기도 했죠.

병의 정체는 바로 불면증입니다. 우리 삶의 3분의 1이나 차지하고 있다는 수면.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밤에도 괴롭지만, 다음 날에도 영향을 받기 때문에 그만큼 일상생활을 제대로 하기 힘들어지죠.

국내 불면증 환자 규모가 70만 명을 넘어서면서 이제는 현대인의 고질병이 된 불면증. 그런데 우리가 자주 하는 행동 중에 불면증을 부르는 행동이 있다고 하는데요.

선릉숲 정신건강의학과 한승민 원장님과 함께 잠 못 드는 밤, ‘이것’ 하면 안 되는 이유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건강채널 '건베사'에서 확인해 보세요.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683,000
    • +0.83%
    • 이더리움
    • 2,581,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298,700
    • -0.9%
    • 리플
    • 1,715
    • -0.87%
    • 솔라나
    • 104,900
    • -0.1%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88
    • +0.62%
    • 스텔라루멘
    • 329
    • -7.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20
    • -0.85%
    • 체인링크
    • 11,990
    • -0.75%
    • 샌드박스
    • 76.93
    • -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