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 AGE20'S, 도쿄서 신제품 설명 세미나 개최

입력 2024-04-07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애경산업의 대표 화장품 브랜드 ‘AGE20’S(에이지투웨니스)’가 5일 일본 도쿄에 소재한 아카사카인터시티빌딩에서 일본 전용 제품인 ‘에이지투웨니스 베일 누디 에센스 팩트 글로우’의 론칭을 기념한 제품 설명 세미나를 진행했다. (사진제공=애경산업)
▲애경산업의 대표 화장품 브랜드 ‘AGE20’S(에이지투웨니스)’가 5일 일본 도쿄에 소재한 아카사카인터시티빌딩에서 일본 전용 제품인 ‘에이지투웨니스 베일 누디 에센스 팩트 글로우’의 론칭을 기념한 제품 설명 세미나를 진행했다. (사진제공=애경산업)

애경산업의 대표 화장품 브랜드 ‘AGE20’S(에이지투웨니스)’가 브랜드 스테디셀러인 ‘에센스 팩트’의 현지화 제품을 선보이며 일본 시장 내 인지도 확대에 나섰다.

AGE20’S는 5일 일본 도쿄에 소재한 아카사카인터시티빌딩에서 일본 전용 제품인 ‘에이지투웨니스 베일 누디 에센스 팩트 글로우’의 론칭을 기념한 제품 설명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AGE20’S가 일본 시장에서 신제품 설명회를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GE20’S는 현지 뷰티 인플루언서, 유통 관계자 등 100여명을 초청해 신제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중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확보한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의 입지와 현황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일본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유즈코(YUZUKO)가 참여해 제품을 시연하는 메이크업 쇼도 진행됐다.

AGE20’S는 일본 시장 내 브랜드 빌딩과 인지도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현지화 제품인 AGE20’S 베일 누디 에센스 팩트 글로우를 개발했다. 장기간의 현지 컨설팅을 거쳐 AGE20’S 에센스 팩트의 장점에 더해 일본 소비자의 취향을 담은 제품을 선보인 것이다.

AGE20’S 베일 누디 에센스 팩트 글로우는 19일 일본 드럭스토어인 '아인즈&토르페(AINZ&TULPE)', 대형 쇼핑몰인 이온몰(Aeon mall) 등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AGE20’S는 향후 입점 채널 및 점포를 확대해 브랜드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제고할 계획이다.

AGE20’S 관계자는 “AGE20’S의 에센스 팩트를 일본인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육성하기 위한 제품 출시, 마케팅 등 다양한 현지 활동을 진행시켜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채동석, 김상준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9] [첨부정정]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2026.04.09]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67,000
    • -1.44%
    • 이더리움
    • 3,300,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632,500
    • -3.8%
    • 리플
    • 1,982
    • -1.29%
    • 솔라나
    • 122,700
    • -2.23%
    • 에이다
    • 364
    • -3.19%
    • 트론
    • 478
    • +1.06%
    • 스텔라루멘
    • 226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1.71%
    • 체인링크
    • 13,100
    • -2.6%
    • 샌드박스
    • 112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