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맑고 포근한 봄날씨…중서부 미세먼지 '나쁨'

입력 2024-04-06 2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서로 국회 뒤편에 활짝 핀 벚꽃 사이로 시민들이 봄나들이를 하고 있다. 영등포구청은 벚꽃축제는 끝났지만, 8일 오후 2시까지 윤중로 일대 차량 통제를 연장하고 임시 화장실과 쉼터 등 편의시설도 계속 운영할 예정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m@
▲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서로 국회 뒤편에 활짝 핀 벚꽃 사이로 시민들이 봄나들이를 하고 있다. 영등포구청은 벚꽃축제는 끝났지만, 8일 오후 2시까지 윤중로 일대 차량 통제를 연장하고 임시 화장실과 쉼터 등 편의시설도 계속 운영할 예정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m@

일요일인 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3∼12도, 낮 최고기온은 19∼25도로 평년보다 따뜻할 전망이다.

낮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0도를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로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수도권과 강원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한 곳이 있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조심해야 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인천·경기 남부·충북·충남·부산·울산 지역에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나머지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경기 북부·대전·세종·전북은 오전과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나타낼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서해상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와 남해 0.5∼1.5m, 서해 0.5∼1.0m로 예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올해 최대 110조 주주환원…역대 최대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492,000
    • +8.92%
    • 이더리움
    • 3,343,000
    • +6.57%
    • 비트코인 캐시
    • 369,100
    • +22.91%
    • 리플
    • 1,900
    • +19.72%
    • 솔라나
    • 127,700
    • +5.8%
    • 에이다
    • 296
    • +13.41%
    • 트론
    • 468
    • +1.3%
    • 스텔라루멘
    • 266
    • +9.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9.74%
    • 체인링크
    • 16,060
    • +9.03%
    • 샌드박스
    • 65.1
    • +1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