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ㆍ10 총선’ 일하고 돈도 못 받는 직장인 ‘수두룩’ [그래픽뉴스]

입력 2024-04-05 16: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10 총선 날에도 직장인 10명 중 2명은 근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루트가 직장인 901명을 대상으로 투표와 근무계획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 17.3%는 선거일에 근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출근하는 이유로 ‘회사 근무 지침에 따름’(54.5%)이 가장 많았고 ‘거래처, 관계사 등이 근무하기 때문에 쉴 수 없음’(16.0%), ‘대체근무·교대근무’(14.1%) 등으로 나타났다.

선거 당일 근무 관련 휴일근로수당이나 보상휴가를 받느냐고 묻자 31.4%가 ‘받지 못한다’고 답했다. ‘받는다’라는 응답은 48.7%, ‘회사에서 안내하지 않아 모르겠다’는 19.9%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220,000
    • +0.48%
    • 이더리움
    • 3,409,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08%
    • 리플
    • 2,093
    • +2.55%
    • 솔라나
    • 136,200
    • +5.17%
    • 에이다
    • 408
    • +5.7%
    • 트론
    • 515
    • +0.19%
    • 스텔라루멘
    • 241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00
    • +1.87%
    • 체인링크
    • 15,280
    • +5.02%
    • 샌드박스
    • 122
    • +7.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