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추가 마일스톤 수령

입력 2024-04-05 14: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천당제약 본사 전경. (사진제공=삼천당제약)
▲삼천당제약 본사 전경. (사진제공=삼천당제약)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유럽의약품청(EMA) 허가 신청에 따른 추가 마일스톤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해당 마일스톤은 SCD411 프리필드시린지(PFS)와 바이알(Vial) 허가 신청 후 EMA로부터 허가 서류가 모두 구비됐고 문제가 없다는 허가서류 완료 공식 확인서(Acceptance Letter)를 수취한 이후 수령했다. 280억 원 규모의 계약으로 계약금 및 마일스톤 세부 사항은 계약서에 따라 공개하지 않는다.

회사 관계자는 “허가 신청 후 예정대로 확인서를 수령해 파트너사도 최종 승인이 예상보다 빨라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오리지널사의 특허를 침해하지 않는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라면서 “이런 상황은 SCD411이 첫 번째 바이오시밀러로 출시될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고 설명했다.

삼천당제약은 지난해 3월 SCD411의 임상 최종보고서를 수령하고, 현재 허가 취득을 위한 과정을 진행 중이다.


대표이사
전인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4.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철회보고서
[2026.03.31] 불성실공시법인지정예고 (공시불이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0: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16,000
    • +1.82%
    • 이더리움
    • 3,263,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61%
    • 리플
    • 2,002
    • +0.91%
    • 솔라나
    • 124,000
    • +1.47%
    • 에이다
    • 377
    • +1.62%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1.84%
    • 체인링크
    • 13,330
    • +2.54%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