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 양산서 사전투표...“투표해야 심판할 수 있다”

입력 2024-04-05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YONHAP PHOTO-2257>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 사전투표    (양산=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문재인 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5일 오전 경남 양산시 하북면주민자치센터에 마련된 제22대 총선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2024.4.5    choi21@yna.co.kr/2024-04-05 09:39:46/<저작권자 ⓒ 1980-2024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YONHAP PHOTO-2257>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 사전투표 (양산=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문재인 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5일 오전 경남 양산시 하북면주민자치센터에 마련된 제22대 총선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2024.4.5 choi21@yna.co.kr/2024-04-05 09:39:46/<저작권자 ⓒ 1980-2024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문재인 전 대통령이 4‧10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5일 문재인 부인 김정숙 여사와 경남 양산시 하북면 주민자치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쳤다.

투표를 마친 문 전 대통령은 “지금은 말하자면 현 정부를 정신 차리게 해야 하는 선거”라며 “모든 국민들께서 꼭 투표에 참여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독려했다.

또 “유권자들께서 투표를 통해서 심판의지를 표출해 줄 것이라고 믿는다”며 “이번 총선이 윤석열 정부를 심판하는 성격”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투표해야 심판할 수 있다”며 “민주당과 또 조국혁신당 또 새로운미래 등 야당 정당들이 선거에서 승리하기를 많이 바라는 마음으로 저도 응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유권자들께서 투표를 통해서 심판 의지를 표출해 줄 거라고 믿는다”며 “이번 총선이 윤석열 정부 심판하는 성격으로 아마 투표율도 과거 어느 때보다 높지 않을까 생각된다”고 내다봤다.

그는 “조국혁신당 또한 이번 선거 이후에 조금 더 대중적인 정당으로 잘 성장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고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50,000
    • -1.59%
    • 이더리움
    • 3,321,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315,800
    • -9.36%
    • 리플
    • 1,859
    • -3.73%
    • 솔라나
    • 135,900
    • -3.07%
    • 에이다
    • 287
    • -2.71%
    • 트론
    • 462
    • +0.87%
    • 스텔라루멘
    • 243
    • -4.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90
    • -4.01%
    • 체인링크
    • 15,890
    • -2.99%
    • 샌드박스
    • 48.42
    • -6.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