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 7개, 광고 20개’ 김대호, 퇴사 질문에 “아직 아나운서 좋아”

입력 2024-03-2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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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유튜브 ‘찹찹’ 캡처)
▲(출처=유튜브 ‘찹찹’ 캡처)
MBC 김대호 아나운서가 높은 직업 만족도를 드러냈다.

28일 유튜브 채널 ‘찹찹 Chop Chop’에는 ‘김대호, 나혼자 잘 살더니 이제 프리선언까지! 제대로 입장 밝히러 나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김대호는 프리랜서 선언에 대한 질문에 “아직까지 아나운서라는 네 글자가 좋다”라며 “MBC 입사가 첫 취업 시험이었다. 운이 좋았다. 명절이나 연말 상여금은 못 참는다. 내년 한 해만 더 버텨보려고 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 길이 내 길이 아니라는 생각에 휴직하기도 했다. 아나운서의 덕목이 따뜻함, 인간에 대한 호기심인데 나는 결여됐다”라며 과거 MBC를 휴직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특히 김대호는 현재 고정 프로그램만 7개에 올해 광고 섭외 건수가 20개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대호는 “공익 광고들이 많다. 상업 광고는 제약이 많아서 아쉬우면 (MBC를) 나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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