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블, ISMS 인증 갱신 심사 통과…“안전한 거래 환경 조성 노력할 것”

입력 2024-03-28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증 유효기간 2027년 4월까지 연장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가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갱신 심사를 성공적으로 통과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포블게이트)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가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갱신 심사를 성공적으로 통과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포블게이트)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가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갱신 심사를 성공적으로 통과했다고 28일 밝혔다.

ISMS 인증은 '정보통신망의 안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관리적·기술적·물리적 보호 조치를 포함한 종합적 관리체계'에 대해 심사하고 인증하는 제도이다. 포블은 2021년 첫 ISMS 인증 획득 이후, 최근 진행된 갱신 심사를 통과해 인증 유효기간을 2027년 4월까지 연장하였다.

갱신 심사는 최초 심사 때와 동일한 심사 기준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포블은 고객자산의 정보보호, 내부 유출 방지 통제 모니터링, 해킹 대응 역량 등에 관한 관리적·기술적·물리적 보호 조치를 포함한 종합적 관리체계의 적절성을 재검증받았다.

이번 ISMS 인증 갱신 과정에서, 포블은 △정보보호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16개) △보호대책 요구사항(64개) △개인정보 처리단계별 요구사항(22개) 등 총 3개 영역에서 102개의 인증기준과 가상자산 세부점검항목 49개 항목에 대해 적합성 심사 및 평가를 통과했다.

안현준 포블 대표는 “이번 ISMS 인증 갱신을 통해 포블은 정보보호뿐 아니라 자금세탁방지(AML) 시스템과 이상거래 탐지 시스템의 강화에 힘쓰고 있음을 알리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보다 안전한 가상자산 거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3: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83,000
    • +0.07%
    • 이더리움
    • 3,493,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2.43%
    • 리플
    • 2,089
    • +0.38%
    • 솔라나
    • 128,200
    • +2.15%
    • 에이다
    • 389
    • +4.01%
    • 트론
    • 505
    • +0.4%
    • 스텔라루멘
    • 23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40
    • +1.25%
    • 체인링크
    • 14,500
    • +2.91%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