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연인 찾아가 폭행한 30대 체포…벌써 폭행 신고만 3번째

입력 2024-03-27 22: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헤어진 연인을 찾아가 무차별 폭행한 30대가 체포됐다.

27일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상해 등의 혐의로 A씨(30대)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26일 낮 12시30분께 전 연인 B씨의 아파트로 찾아가 B씨의 몸과 얼굴 등을 여러 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의 폭행으로 크게 다친 B씨는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 결과 A씨는 이전에도 B씨를 폭행한 혐의로 두 차례 경찰에 신고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경찰은 A씨에게 접근금지 권고와 사후 모니터링 등 조처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4: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00,000
    • +3.69%
    • 이더리움
    • 3,485,000
    • +6.64%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1.58%
    • 리플
    • 2,014
    • +1.56%
    • 솔라나
    • 126,400
    • +3.61%
    • 에이다
    • 359
    • +0.84%
    • 트론
    • 473
    • -1.25%
    • 스텔라루멘
    • 228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70
    • +1.74%
    • 체인링크
    • 13,530
    • +3.6%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