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캐스퍼 전용 전시장 ‘캐스퍼 스튜디오 송파’ 오픈

입력 2024-03-27 1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7일부터 ‘캐스퍼 스튜디오 송파’ 오픈
72평 규모 조성…매일 12시간 상시 운영
셀프 견적부터 상담사와 구매 상담 가능

▲‘캐스퍼 스튜디오 송파’ 전경 (사진제공=현대자동차)
▲‘캐스퍼 스튜디오 송파’ 전경 (사진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첫 캐스퍼 전용 전시 공간 ‘캐스퍼 스튜디오 송파’를 27일 개관한다.

송파나루역 사거리에 총 240㎡(약 72평) 규모로 조성된 ‘캐스퍼 스튜디오 송파’는 고객이 캐스퍼를 온라인으로 구매하기 전에 차량을 직접 경험하고 구매 상담도 진행할 수 있도록 마련된 비대면 오프라인 전시 공간이다.

현대차는 2021년 캐스퍼 런칭 이래 성수, 용인, 해운대, 제주 등 4곳에서 팝업스토어 형식의 전시 공간을 운영했으나 상시 전시 공간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캐스퍼 스튜디오 송파’는 별도의 예약 없이 입구에 위치한 키오스크에서 출입증인 마이패스(My Pass) 발급 후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전시 공간 내부에는 특화전시 차량 1대를 포함한 총 4대의 캐스퍼 차량이 전시돼 있다. 각 전시 차량에 배치된 디지털 제원대로 차량 옵션과 카탈로그, 가격표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캐스퍼의 다양한 색상을 한곳에서 볼 수 있는 내·외장 컬러칩과 라이프스타일 굿즈도 전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캐스퍼 스튜디오 송파’에는 방문객이 차량을 충분히 경험한 후 상담, 구매까지 진행할 수 있는 △캐스퍼 커넥터 존 △프라이빗 부스 존도 마련됐다. 고객은 캐스퍼 커넥터 존에서 셀프 견적을 낸 뒤 프라이빗 부스 존으로 이동해 전문 상담사에게 추가 구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캐스퍼 스튜디오 송파’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단 프라이빗 부스 존 내 비대면 상담은 오후 9시까지만 운영한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캐스퍼 스튜디오 송파 개관으로 온라인 판매 전용으로 출시되어 실차 체험과 직접 상담이 어려웠던 캐스퍼에 대한 고객분들의 아쉬움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대자동차는 비대면 전시 공간 외에도, IT 기술을 접목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고객분들이 차량을 체험할 수 있는 색다른 기회를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캐스퍼 스튜디오 송파 오픈을 기념해 5월 7일까지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음료 교환 쿠폰 △캐스퍼 친환경 에코백 & 캐스퍼 이미지 사탕 △음원 큐레이션 서비스 1개월 이용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4.02]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4.01]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은 '한식'…'4대 명절' 한식에 찬 음식 먹는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14: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19,000
    • +2.18%
    • 이더리움
    • 3,206,000
    • +2.82%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1.28%
    • 리플
    • 2,013
    • +1.46%
    • 솔라나
    • 123,300
    • +1.07%
    • 에이다
    • 387
    • +4.03%
    • 트론
    • 478
    • -0.83%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0.67%
    • 체인링크
    • 13,470
    • +2.75%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