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홀딩스, 장세욱 부회장 사내이사 재선임

입력 2024-03-22 11: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 큰 성장으로 주주환원 노력”

▲동국홀딩스 제 70기 정기 주주총회 현장. (사진제공=동국제강그룹)
▲동국홀딩스 제 70기 정기 주주총회 현장. (사진제공=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그룹 지주사 동국홀딩스는 22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제70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내이사로 장세욱 부회장을 재선임했다.

장세욱 동국홀딩스 부회장은 의장 인사로 “올해는 창립 70주년이자 지주사 체제 원년으로, 윤리ㆍ준법 경영 하 지속 가능 성장 토대를 마련해 100년 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라며 “연내 기업형 벤처 캐피털(CVC) 설립으로 미래 먹거리를 확보해 더 큰 성장으로 주주 환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국홀딩스는 이날 △2023년도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총 5개 안건을 의결했다. 주당 600원 현금 배당을 승인했다.

동국홀딩스는 이사회 결의로 배당기준일을 정할 수 있도록 정관을 변경했다. 주주 친화 정책 일환으로 ‘선(先) 배당액 결정 후(後) 투자’가 가능하게 함으로써 주주가 예측 가능한 투자를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동국홀딩스는 이달 사내이사 임기가 만료되는 장 부회장과 곽진수 전략실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동국제강그룹 동국홀딩스ㆍ동국제강ㆍ동국씨엠은 주주 편의 향상을 위해 올해부터 온라인 배당 조회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주가 직접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배당금을 조회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속보 여야 “광주 광산을 등 4개 선거구서 중대선거구제 도입”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804,000
    • +1.58%
    • 이더리움
    • 3,481,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2.54%
    • 리플
    • 2,141
    • +3.03%
    • 솔라나
    • 130,600
    • +3.9%
    • 에이다
    • 382
    • +4.09%
    • 트론
    • 479
    • -1.03%
    • 스텔라루멘
    • 251
    • +5.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10
    • +2.84%
    • 체인링크
    • 14,120
    • +2.99%
    • 샌드박스
    • 122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