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이 할리우드?…박은혜, 전 남편과 영상통화·해외여행까지

입력 2024-03-13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출처=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출처=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출처=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배우 박은혜가 전 남편과 해외여행을 다녀온 사연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미나, 박군, 박은혜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은혜는 “진짜 돌싱이 됐다”라며 이혼 후 홀로 7년간 키우던 쌍둥이 형제가 현재 전남편과 함께 2년간의 유학을 떠났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박은혜는 “우리의 행복을 위해 이혼을 했지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한 건 아니지 않냐. 그래서 아이를 위해 소통을 하기로 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은혜는 2008년 4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 3년 후 쌍둥이 아들을 얻었지만 2018년 이혼했다.

그러자 이상민은 박은혜에게 “최근에 들은 소식인데 아이들을 전남편과 유학 보낸 이후, 전 남편과 더 친해져서 전 남편과 매일매일 통화를 하신다고?”라고 물었다.

박은혜는 “아이들과 매일 연락을 하니까. 근데 초반에는 영상통화를 할 때 옆에 있으면 영상을 껐었는데 그것도 귀찮아지더라. 전 남편이 ‘이제 등교 볼 시간도 없다’라며 매일 등교하는 걸 영상통화로 매일 보여준다”라고 말해 그린라이트 논란을 불렀다.

하지만 박은혜는 “전 남편과 ‘이건 그런 뜻은 아니다’라고 말을 한다”라고 선을 그었다.

박은혜는 이혼 후 전 남편과 여행에 동행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전 남편과 헤어지고 얼마 안 돼서 아이들과 호주 여행을 갔는데, 다 같이 갔다”라고 회상했다.

탁재훈은 “아직 결혼 중인 거 아니냐”며 의아해했다. 김준호도 “가상 이혼은 처음 들어봤다”라고 농담했다.

박은혜는 “그때 어떤 느낌이었냐면, 베프와 있는 느낌이었다”고 했다. 박은혜는 “저는 전 남편이 애인이 있었으면 좋겠고, 좋은 분을 만났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무언가 결핍되어 있고 어딘가 삐딱한 네 남자! 상실과 이별, 그리고 후회가 가득했던 지난날은 잊어라! 행복에 목마른 네 남자 탁재훈, 임원희, 이상민, 김준호의 토크쇼다.

▲(출처=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출처=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출처=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출처=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임형주, 공사대금 미지급에 "업체가 해결할 일"⋯업체 측 "3년간 방관"
  • 속보 특검, '직무유기' 조태용 전 국정원장에 징역 7년 구형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41,000
    • +0.13%
    • 이더리움
    • 3,121,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0.52%
    • 리플
    • 1,997
    • +0.1%
    • 솔라나
    • 121,100
    • +0.75%
    • 에이다
    • 372
    • +3.05%
    • 트론
    • 476
    • -1.04%
    • 스텔라루멘
    • 24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4.8%
    • 체인링크
    • 13,170
    • +1.7%
    • 샌드박스
    • 117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