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500억 원 규모 자사주 소각

입력 2024-03-12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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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H투자증권)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보통주 417만3622주를 장내 매수해 소각한다고 12일 공시했다.

취득 예정기간은 이날부터 6월 11일까지이며 총 소각예정금액은 500억 원 규모다.

전체 보통주 3억3166만5921주의 1.26%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NH투자증권은 "자기주식 취득 완료 후 취득한 주식을 전량 소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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