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 리테일 Biz 역량 강화를 위한 간담회 진행

입력 2024-03-06 1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리테일 사업부문, 업황 회복 및 예탁자산 증가로 높은 실적 기대

▲5일 한양증권 본사 5층에서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가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출처=한양증권)
▲5일 한양증권 본사 5층에서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가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출처=한양증권)

한양증권은 지난 5일 리테일 Biz 역량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당사의 리테일 Biz 현황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업 전략 및 조직관리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임재택 대표이사를 포함해 여의도, 송파, 안산, 인천 등 4개 리테일 센터장과 부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4명의 사내 우수 리테일 판매 리더들의 영업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우수 세일즈 리더(Sales Leader)로 선정된 여의도PWM센터의 조한규 이사는 “단기 실적이 아닌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다려주는 회사의 지원이 있어 영업 범위를 넓힐 수 있었다”며 “눈앞의 숫자가 아닌 긴 호흡의 고유자산을 만들어가는 방식으로 영업 전략을 개선한 것이 실적 상승의 비결”이라고 전했다.

한양증권은 증권 업황 회복 및 예탁자산 증가 등에 힘입어 지난해 리테일 사업부문에서 큰 폭의 순손익 및 세전이익 개선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재택 대표이사는 “리테일 영업은 섬세함과 디테일이 곧 고객 감동으로 이어진다”라며 “리더들이 확고한 철학과 섬세함, 디테일을 지닌 살아있는 조직을 향해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병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단기차입금증가결정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60,000
    • -1.42%
    • 이더리움
    • 3,006,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45%
    • 리플
    • 2,015
    • -1.61%
    • 솔라나
    • 125,700
    • -1.18%
    • 에이다
    • 380
    • -2.06%
    • 트론
    • 426
    • +0.71%
    • 스텔라루멘
    • 233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4.96%
    • 체인링크
    • 13,100
    • -1.8%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