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상반기 신입직원 50명 신규 채용

입력 2024-03-06 1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024년 상반기 신입직원 50명 채용을 통해 신규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행정 35명, 기술 15명으로 일반직 총 50명이다. 그중 일부는 제한경쟁으로 사회형평 채용을 위해 보훈대상자 5명, 직무 전문인력 확보를 위한 자격보유자(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4명을 별도 선발한다.

입사지원은 8일부터 21일까지 중진공 채용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세부 전형은 △서류 심사 △필기 시험(NCS 직업기초능력평가, 전공 객관식) △면접 전형(1차, 2차)으로 모든 전형을 거쳐 6월경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이번 상반기 신입직원 채용은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직무 중심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한다. 중진공은 나이·학력·출신 등의 제한이 없는 열린 채용과 보훈ㆍ장애인 등을 배려한 사회형평적 채용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고, 지역인재 채용 확대로 정부의 지역균형성장 정책에 적극 부응할 계획이다.

한편, 중진공은 3월 중 취업에 관심 있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권역별‘찾아가는 채용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총 3개 권역(수도권, 서부권, 동부권)을 방문해 1대1 맞춤형 채용상담 등 채용 정보를 제공한다. 자세한 일정은 중진공 채용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중진공은 직무역량 중심의 투명공정 채용으로 블라인드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을 2년 연속 획득했다”며 “중진공과 함께 중소벤처기업을 국민경제 주역으로 육성할 열정과 역량을 갖춘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중진공은 청년들에게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체험형 청년인턴(장애인) 30명을 별도 모집 중이며, 체험형 청년인턴(일반)도 상반기 내 채용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78,000
    • +6.72%
    • 이더리움
    • 3,294,000
    • +3.29%
    • 비트코인 캐시
    • 394,300
    • +28.56%
    • 리플
    • 1,922
    • +10.78%
    • 솔라나
    • 125,500
    • +5.02%
    • 에이다
    • 300
    • +10.7%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64
    • +5.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80
    • +12.04%
    • 체인링크
    • 15,790
    • +7.71%
    • 샌드박스
    • 65.75
    • +11.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