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홍 GS 건설 사장, 父 증여로 2대 주주로 등극

입력 2024-02-28 1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허윤홍 GS 건설 사장, 2대 주주로 등극
보유 지분 비율 3.89%로 증가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21일 퇴근 후 임직원들과 배구 경기를 보며 응원하고 있다. (사진제공=GS건설)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21일 퇴근 후 임직원들과 배구 경기를 보며 응원하고 있다. (사진제공=GS건설)

허윤홍 GS건설 사장이 아버지 허창수 회장의 증여로 2대 주주로 올라섰다.

GS건설은 28일 허윤홍 사장의 보유 주식이 200만 주 늘어난 333만 1162주라고 공시했다.

허 사장의 보유 지분 비율은 3.89%로 이전보다 2.23%포인트 증가했다.

허 사장의 지분은 아버지인 허창수 GS건설 회장이 증여했다. 이번 지분율 확대는 지난해 10월 경영 전면에 나선 허 사장의 지배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2013년 GS 건설 임원으로 선임된 허 사장은 미래혁신대표로 신사업을 주도하다, 지난해 10월 CEO로 취임했다.

한편, 기존 2대 주주인 허창수 회장의 동생 허진수 GS칼텍스 회장(보유 지분율 3.55%)은 3대 주주가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살아남아야 한다…최강야구 시즌3, 월요일 야구 부활 [요즘, 이거]
  • 수영복 입으면 더 잘 뛰나요?…운동복과 상업성의 함수관계 [이슈크래커]
  • “보험료 올라가고 못 받을 것 같아”...국민연금 불신하는 2030 [그래픽뉴스]
  • [인재 블랙홀 대기업…허탈한 中企] 뽑으면 떠나고, 채우면 뺏기고…신사업? ‘미션 임파서블’
  • 한국 여권파워, 8년래 최저…11위서 4년 만에 32위로 추락
  • '최강야구 시즌3' 방출 위기 스토브리그…D등급의 운명은?
  • 르세라핌 코첼라 라이브 비난에…사쿠라 “최고의 무대였다는 건 사실”
  • 복수가 복수를 낳았다…이스라엘과 이란은 왜 앙숙이 됐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60,000
    • -3.45%
    • 이더리움
    • 4,615,000
    • -3.75%
    • 비트코인 캐시
    • 730,000
    • -8.92%
    • 리플
    • 733
    • -3.55%
    • 솔라나
    • 200,400
    • -10.54%
    • 에이다
    • 688
    • -4.97%
    • 이오스
    • 1,110
    • -6.17%
    • 트론
    • 167
    • -1.18%
    • 스텔라루멘
    • 160
    • -4.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99,500
    • -6.66%
    • 체인링크
    • 19,930
    • -7.56%
    • 샌드박스
    • 642
    • -6.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