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임원인사 단행…원유석 대표 사장 승진

입력 2024-02-28 17: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개 자회사 대표이사 선임도 함께 실시

▲원유석 아시아나항공 대표.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원유석 아시아나항공 대표.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원유석 아시아나항공 대표가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아시아나항공이 내달 1일부로 2024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인사에서 사장 1명, 전무 2명, 상무 7명 등 총 10명 규모의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원유석 아시아나항공 대표는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임수성 전략기획본부장, 오윤규 화물본부장은 각각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했다. 수석부장 7명은 상무로 승진했다.

주요 보직 이동으로는 안전보안실장에 류재훈 전무, 서비스본부장에 조영석 전무, 경영관리본부장에 김진 상무, 여객본부장에 임선진 상무, 정비본부장에 이중기 상무가 각각 선임됐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에어부산, 아시아나IDT, 아시아나에어포트, 에어서울 등 4개 자회사 대표 포함 임원인사도 단행했다.

에어부산 대표에는 아시아나항공 두성국 부사장, 아시아나에어포트 대표에는 아시아나항공 장경호 전무, 아시아나IDT 대표에는 김응철 전무가 각각 승진 선임됐고, 에어서울 대표에는 아시아나항공 선완성 상무가 선임됐다.

아시아나항공은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서 내실을 강화하기 위한 인사로 아시아나항공의 변함없는 경쟁력 유지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해외 경쟁당국의 기업결합 승인을 위한 사전적 조치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

△사장

원유석

△전무

임수성, 오윤규

△상무

배인석, 서성진, 전상현, 문정석, 유현우, 곽호진, 이병수

<에어부산>

△부사장

두성국

<아시아나에어포트>

△전무

장경호

△상무

박병창

<아시아나IDT>

△전무

김응철


  •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김응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9]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정병섭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9]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4]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40,000
    • +1.19%
    • 이더리움
    • 3,018,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1.29%
    • 리플
    • 2,029
    • -0.15%
    • 솔라나
    • 127,400
    • +2%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0.68%
    • 체인링크
    • 13,220
    • +0.5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