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택 “야구선수 은퇴 후 치료 목적으로 코 수술...코 휘고 비염 심해”

입력 2024-02-28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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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신발 벗고 돌싱 포맨’ 캡처)
▲(출처= SBS ‘신발 벗고 돌싱 포맨’ 캡처)
박용택이 야구선수를 은퇴하자마자 코 수술을 진행한 사실을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박용택, 이대호, 김성은이 출연했다.

박용택은 “야구공을 맞아 코가 휘었고 비염도 너무 심했다”라며 은퇴 이후 치료 목적으로 코 성형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에 탁재훈이 “TV 화면에 본인 얼굴이 나오니까”라며 그 이유를 추측하자 박용택은 “욕심을 냈으면 더 깎았어야 했는데 참았다”라며 미용 목적이 아니었음을 강조했다.

박용택은 전 LG트윈스 소속 야구선수이다. 현재는 KBS, KBS N SPORTS에서 야구 해설을 진행하고 있다. LG트윈스의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스타로 다사다난한 LG 트윈스의 역사의 산증인으로 꼽힌다. 2020년대 들어 KBO에서 가장 많은 경기에 출장한 선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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