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아침 영하권 ‘쌀쌀한 출근길’…경상권 안개 짙어

입력 2024-02-27 1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바라본 서울 하늘이 뿌옇게 흐리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바라본 서울 하늘이 뿌옇게 흐리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수요일인 28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쌀쌀한 출근길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27일 기상청은 다음날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이 –4~4도, 낮 최고기온은 7~13도로 나타날 것으로 예보했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도 △인천 3도 △춘천 -3도 △강릉 -2도 △대전 0도 △대구 -1도 △부산 3도 △전주 1도 △광주 2도 △제주 7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9도 △인천 6도 △춘천 9도 △강릉 9도 △대전 11도 △대구 12도 △부산 12도 △전주 12도 △광주 13도 △제주 13도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이 낄 것으로 보인다. 경상권에서는 오전 내내 안개가 낄 가능성이 높아 운전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18,000
    • -0.36%
    • 이더리움
    • 3,149,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564,000
    • +3.3%
    • 리플
    • 2,033
    • -0.34%
    • 솔라나
    • 127,800
    • +1.03%
    • 에이다
    • 368
    • -0.81%
    • 트론
    • 541
    • +1.5%
    • 스텔라루멘
    • 216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0.59%
    • 체인링크
    • 14,290
    • +0.28%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