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콕] "김호중은 임영웅을 이길 수 없다"…트로트 스타들이 '외도' 하는 이유

입력 2024-02-16 1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큼 발랄한 록ㆍ포크를 선보인 임영웅.
JD1으로 변신해 팝 댄스를 뽐낸 정동원.
정통 성악으로 클래식 콘서트를 연 김호중.

트로트 스타들의 변신은 어디까지일까요?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장르를 넘나들며 전 세대 팬심을 녹이고 있는 트로트 황태자들의 행보에 대해 김도헌, 정민재 대중음악평론가와 함께 파헤쳐 봤습니다.

문화 안의 호기심을 콕 짚어주는 컬처콕에서 확인해 보세요.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오늘부터 무기한 파업…자치구별 무료셔틀버스는?
  • 불장 속 기관의 역발상…반도체 투톱 팔고 '다음 국면'으로 [코스피 사상 최고치, 엇갈린 투심③]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올림픽 3대장’ 신고가 행진…재건축 속도감·잠실 개발 기대감에 들썩
  •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오늘(13일) 최종화 13화 공개 시간은?
  • [AI 코인패밀리 만평] 싸니까 청춘이다
  • [날씨 LIVE] 새벽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블랙아이스'·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11: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632,000
    • -0.22%
    • 이더리움
    • 4,581,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922,000
    • -3.3%
    • 리플
    • 3,037
    • -0.95%
    • 솔라나
    • 204,900
    • -2.06%
    • 에이다
    • 571
    • -2.56%
    • 트론
    • 441
    • +0.23%
    • 스텔라루멘
    • 326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60
    • -2.95%
    • 체인링크
    • 19,390
    • -1.42%
    • 샌드박스
    • 170
    • -1.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