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피플, '생성형 AI' 등 정부 AI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입력 2024-02-15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라온피플이 정부가 추진하는 'AI바우처' 지원사업에 5년 연속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 라온피플은 AI비전 검사 솔루션과 함께 AI플랫폼 서비스 그리고 제조 및 물류, 유통, 의료 등 산업분야에 적용 가능한 기술과 솔루션 제공은 물론, 골프 스윙분석 솔루션(스윙캠)과 AI피부분석 솔루션(AIMIMO) 등 소상공인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를 지원하게 된다.

특히 라온피플은 AI플랫폼 ‘이지 플래넷(EZ Planet)’을 통해 데이터 수집부터 AI학습모델 배포까지 머신러닝 전체 영역을 쉽게 개발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기계학습작업(MLOps)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또한 AI비전검사 소프트웨어는 생성형 AI모델이 적용돼 AI데이터 학습에 최적화된 NAVI AI Pro제공으로 수요 기업에 긍정적인 시너지가 될 것이란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라온피플은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골프레슨 시장을 겨냥해 개발한 초고속 고화질 스윙분석 솔루션(스윙캠), 그리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피부분석을 통해 매장 및 고객까지 원스탑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술과 솔루션 등 소상공인을 위한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이에 따라 AI 바우처 수요 기업들은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과 솔루션 도입으로 연구 및 생산 편의성이 증대되고 개발기간 단축, 비용절감에 업무 효율성까지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을 거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52,000
    • -0.11%
    • 이더리움
    • 3,424,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47,000
    • +0.39%
    • 리플
    • 2,086
    • +2.41%
    • 솔라나
    • 126,500
    • +1.44%
    • 에이다
    • 367
    • +1.66%
    • 트론
    • 0
    • +0.41%
    • 스텔라루멘
    • 0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1.72%
    • 체인링크
    • 13,660
    • +0.22%
    • 샌드박스
    • 0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