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프리미엄 소형 SAV ‘뉴 X1 M35i xDrive’ 출시

입력 2024-02-0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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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BMW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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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는 고성능 프리미엄 소형 SAV ‘뉴 X1 M35i xDrive’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뉴 X1 M35i xDrive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BMW X1 라인업의 고성능 모델이다. 내외관에 BMW M 전용 디자인을 적용해 스포티한 감각을 강조했다. 또 BMW M 특유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BMW 뉴 X1 M35i xDrive의 외관은 M 특유의 역동적인 디자인 요소를 곳곳에 적용했다. M 로고가 적용된 전면 수직형 더블 바 키드니 그릴과 M 전용 전면 스포일러, M 전용 사이드 미러가 조화를 이룬다.

19인치 바이-컬러 휠, M 전용 쿼드 테일파이프 및 루프 스포일러 등 M 전용 요소를 통해 역동적인 매력을 완성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실내 공간 역시 M 알루미늄 헥사큐브 라이트 인테리어 트림과 패들 시프트가 장착된 M 레더 스티어링 휠, M 도어 실 트림, M 페달 등을 장착해 BMW M 특유의 모터스포츠 감성을 강조했다.

10.25인치 디지털 계기판과 10.7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를 조합한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는 운전자에게 높은 시인성을 제공한다.

(사진제공=BMW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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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 적재공간은 기본 540리터, 뒷좌석 등받이를 모두 접으면 최대 1600리터까지 확장된다. 전동식 트렁크는 발동작으로 열고 닫을 수 있다.

아 밖에 티맵 기반의 한국형 내비게이션 등 BMW 최신 운영체제 적용 통해 디지털 편의성을 높였다.

BMW 뉴 X1 M35i xDrive에는 최고출력 317마력, 최대토크 40.7kg·m를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4기통 가솔린 엔진과 더블클러치 방식의 7단 스텝트로닉 변속기가 조합돼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5.4초 만에 가속한다.

여기에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인 BMW xDrive는 기계식 LSD(차동제한장치)가 앞차축에 적용돼 험로나 악천후 주행 시 높은 견인력을 발휘한다.

(사진제공=BMW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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