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대전지점 김기양 영업이사 3년 연속 ‘판매왕’

입력 2024-02-07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 영업이사 지난해 416대 판매
1991년 입사 후 누적 6194대 판매

▲2023년 전국 최다 판매 직원에 선정된 현대자동차 대전지점 김기양 영업이사. (사진제공=현대자동차)
▲2023년 전국 최다 판매 직원에 선정된 현대자동차 대전지점 김기양 영업이사. (사진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전국 판매 우수자 10명의 명단을 7일 공개했다. 최다 판매 직원으로는 대전지점 김기양 영업이사(만 55세)가 선정됐다.

김 영업이사는 지난해 총 416대의 차량을 판매하며 3년 연속 현대차 최다 판매 직원으로 선정됐다. 김 영업이사는 1991년 10월 입사 이후 지난해까지 총 누적 판매 6194대를 기록했다.

김 영업이사는 “3년 연속 전국 판매 1위라는 기록을 달성하게 돼 영광”이라며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고객분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언제나 진심을 담아 고객과 함께 희로애락을 나누는 든든한 서포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 영업이사에 이어 △서대문중앙지점 최진성 영업이사(399대) △수원서부지점 곽경록 영업부장(380대) △안중지점 이양균 영업이사(317대) △대치지점 양병일 영업부장(314대) △수원지점 권길주 영업부장(311대) △반포지점 김영환 영업부장(291대) △성동지점 이정호 영업부장(256대) △다산지점 윤규식 영업부장(243대) △속초북부지점 유종완 영업이사(241대)가 판매 우수자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판매 우수자 톱 10에 선정된 직원들은 우수한 판매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던 주요 요인으로 △다양한 고객의 수요를 파악해 적절한 차종을 제시하는 전략적인 판매 방식 △고객 최우선 마인드를 바탕으로 한 대기 고객 케어 서비스 강화 등을 꼽았다.

현대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포상 제도를 운영해 영업 현장에 동기를 부여하고 건강한 경쟁을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카카오, AI·투자 ‘두 엔진’으로 쪼갠다…2030년 합산 매출 16조 정조준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1 15: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49,000
    • +8.49%
    • 이더리움
    • 3,270,000
    • +5.72%
    • 비트코인 캐시
    • 332,700
    • +13.82%
    • 리플
    • 1,809
    • +18.93%
    • 솔라나
    • 125,200
    • +7.1%
    • 에이다
    • 289
    • +14.68%
    • 트론
    • 466
    • +1.08%
    • 스텔라루멘
    • 258
    • +1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3.65%
    • 체인링크
    • 15,100
    • +4.64%
    • 샌드박스
    • 61.75
    • +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