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인천공항에서 환전하면 경품 드려요”

입력 2024-02-0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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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인천국제공항 입점 은행에 재선정된 것을 기념해 한 달 동안 환전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환전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우선 하나은행은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지하 1층, 3층 출국장과 제2터미널 지하 1층, 3층 출국장에 위치한 영업점 및 출국장 환전소를 직접 방문해 환전 거래를 하거나 ‘하나은행 환전지갑’을 이용해 외화 수령을 하는 고객에게 제1ㆍ2터미널 각각 2024명(총 4048명) 한정으로 ‘별돌이 파우치’를 증정한다.

또한 2월 5일부터 인천국제공항 내 영업점 및 출국장 환전소를 직접 방문해 원화를 외화 현찰로 환전하는 총 3만 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백화점상품권 △여행캐리어 △커피교환권 △면세점 쿠폰 등 다양한 종류의 경품 혜택이 담긴 스크래치 복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하나은행 외환사업본부 관계자는 “청룡의 기운으로 올 한 해 원하는 모든 일이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이벤트 참여를 통해 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시작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하나은행은 2월 1일부터 7일까지 ‘1달러 외화적금’을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선착순 2,024명에게 ‘1달러’를 추가로 입금해주는 ‘1달러 외화적금 더드림’ 이벤트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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