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최고전략책임자·최고마케팅책임자 임원 신규 임명

입력 2024-01-29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정윤 CMO, 2월 1일부 신설된 CSO로 임명
윤명옥 커뮤니케이션 부문 전무, CMO 겸임

▲정정윤 전무 GM 한국사업장 최고전략책임자(왼쪽), 윤명옥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겸 최고마케팅책임자 전무. (사진제공=GM한국사업장)
▲정정윤 전무 GM 한국사업장 최고전략책임자(왼쪽), 윤명옥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겸 최고마케팅책임자 전무. (사진제공=GM한국사업장)

제너럴모터스(GM)가 GM 한국사업장(한국지엠)의 임원 인사를 발표했다.

정정윤 형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2월 1일부로 신설되는 최고전략책임자(CSO)로 임명됐다. 정정윤 전무는 향후 최고 전략 책임자로서 회사의 커머셜 및 내수 시장 운영의 중장기적인 성장과 지속 가능성을 위한 전략 개발 및 실행을 이끌게 된다.

또한 현 커뮤니케이션 부문 윤명옥 전무를 오는 2월 1일부로 CMO로 임명하고 기존 한국지엠의 커뮤니케이션 총괄에 더해 CMO직을 겸임한다고 밝혔다.

윤 전무는 지금까지와 같이 한국지엠의 커뮤니케이션 부문을 총괄하는 동시에 앞으로 CMO로서 내수 판매와 캐딜락, 쉐보레, GMC 브랜드의 마케팅 전략 개발 및 실행을 주도하게 된다.

GM은 내수 시장에 대한 보다 중장기적인 전략 수립, 그리고 지속적인 멀티 브랜드 전략과 고객 경험 중시 마케팅 강화를 이번 인사의 배경으로 밝혔다.

CSO 역할을 맡게 된 정정윤 CMO는 2003년 GM에 입사한 이후 캐딜락, 쉐보레 등 브랜드의 마케팅 분야의 여러 직무를 수행해 왔다. 2021년 전무 승진과 함께 쉐보레 국내영업본부장으로 임명돼 쉐보레 브랜드의 국내 영업을 이끈 바 있으며 2022년 11월 한국사업장의 CMO로 임명되어 쉐보레, 캐딜락, GMC 브랜드를 총괄해 왔다.

윤명옥 커뮤니케이션 총괄 및 CMO는 지난 2019년 GM에 입사해 GM 해외사업부문의 기업 및 리더십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한 바 있으며, 2020년 전무 승진과 함께 지금까지 한국사업장의 커뮤니케이션을 총괄해 왔다. GM 입사 직전에는 GE헬스케어의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총괄하는 등 1997년부터 지난 27년간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전문가로 활동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스라엘, 미국 중재로 레바논과 협상 진행…“워싱턴서 헤즈볼라 무장해제 협상”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왕과 사는 남자', '극한직업'도 넘어섰다⋯1627만 돌파 '역대 흥행 2위'
  • “3월 학평, 점수보다 ‘약점 지도’”…사탐 쏠림 심화 속 전략 재정비 필요
  • 손보협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홈페이지 전면 개편⋯자연어 검색 도입
  • “콘서트·축구 뜨고 1인 예매 증가”…놀유니버스, 2025 티켓 트렌드 발표
  • 일교차 15도 '껑충'…나들이길 짙은 안개·황사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83,000
    • +1.37%
    • 이더리움
    • 3,342,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38%
    • 리플
    • 2,006
    • +0.45%
    • 솔라나
    • 125,800
    • +1.37%
    • 에이다
    • 373
    • -0.53%
    • 트론
    • 474
    • -0.42%
    • 스텔라루멘
    • 229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10
    • -2.42%
    • 체인링크
    • 13,440
    • +0.98%
    • 샌드박스
    • 11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