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월 24일까지 ‘자립두배통장’ 참가자 모집

입력 2024-01-24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정 밖 청소년 매월 10만 원 저축시 6년 뒤 2160만 원 목돈 마련

▲자립통장포스터. (경기도)
▲자립통장포스터. (경기도)
경기도는 2월 24일까지 가정 밖 청소년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자립두배통장’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자립두배통장’은 청소년쉼터나 청소년자립지원관을 이용한 청소년들이 매월 1만 원 이상 10만 원 이하로 자유 저축하면 저축액 2배(최대 20만 원)를 도가 추가 적립해 최소한의 자립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소년이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2년간 원금 기준으로 720만 원, 최대 6년간 2160만 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도내 거주 만 15세 이상 24세 이하 가정 밖 청소년으로, 청소년쉼터나 청소년자립지원관에서 1년 이상 거주 또는 지원받은 청소년이다. 선정된 청소년은 2년 단위로 최대 6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희망자는 기한 내(24일~2월 24일) 거주 중인 청소년쉼터 또는 청소년자립지원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고영미 도 청소년과장은 “자립두배통장 사업이 가정 밖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자립 정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73,000
    • +0.95%
    • 이더리움
    • 3,429,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38%
    • 리플
    • 2,127
    • +1%
    • 솔라나
    • 126,900
    • +0.16%
    • 에이다
    • 371
    • +1.09%
    • 트론
    • 487
    • +0%
    • 스텔라루멘
    • 268
    • +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1.24%
    • 체인링크
    • 13,940
    • +1.68%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