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富테크] 신한투자증권, 3가지 전략으로 변동성 낮추고 수익률 높이는 ‘SHarp 글로벌 EMP 랩’

입력 2024-01-2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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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은 최근 인플레이션 및 금리 상승 환경 속에서 글로벌 투자를 통해 수익 기회를 창출하고 정기적인 리밸런싱을 통해 잠재적인 경기침체 위협에 대비할 수 있는 ‘신한 SHarp 글로벌 EMP 랩’을 추천한다.

해당 상품은 신한투자증권 포트폴리오전략부가 글로벌 ETF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이를 기초로 신한투자증권 랩운용부가 최종 운용하는 자산관리형 상품이다. 이 상품 투자 대상은 전 세계증시에 상장된 상장지수펀드(ETF)이며 국내 유동성은 환매조건부채권(RP)과 머니마켓랩어카운트(MMW)로 투자된다.

‘신한 SHarp 글로벌 EMP 랩’은 신한투자증권 리서치센터에서 시장 및 섹터분석을 통해 자산배분전략을 구성하고, 포트폴리오전략부에서 랩 운용을 위한 모델 포트폴리오를 수립한다. 이를 바탕으로 랩운용부에서 최종 운용하는 상품이다. 이 상품의 효율적 운용을 위해 신한투자증권 IPS그룹내 랩운용부, 포트폴리오전략부와 리서치센터 등이 함께 수시로 실무자 사전협의회 및 정기운용위원회를 진행하며 운용 전략 및 성과를 공유하고 자산 시장 및 섹터별 동향 등을 논의한다.

‘신한 SHarp 글로벌 EMP 랩’은 ETF 관리 포트폴리오(EMP) 장점인 저비용, 투명성, 환금성, 다양성, 이중분산 효과를 바탕으로 하는 상품이다. 지속해서 변화하는 글로벌 투자환경의 특성상 포트폴리오 다변화는 필수인데, 해당 상품은 다양한 시장국면에서 성격이 다른 ETF 조합으로 변동성은 낮추면서 수익률은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신한 SHarp 글로벌 EMP 랩’은 매월 시장국면을 반영한 완성도 높은 포트폴리오 자문을 바탕으로 고객의 투자목표와 성향을 고려해 주식형, 인컴형, 자산배분형 등 3가지 모델 포트폴리오 유형을 제시한다.

글로벌 주식형 포트폴리오는 장단기 관점에서 알파수익요소를 창출할 ETF를 전략적으로 선별, 투자한다. 주식형은 전통적인 지역, 섹터 중심의 운용전략에서 벗어나, 주식시장의 주요 성과 요소에 대해서 분석하여 장단기 관점에서 알파 성과 요소가 될 수 있는 ETF를 선별해 분산 투자하여 장기적으로 성과 창출 기반을 강화한다는데 중점을 두었다.

글로벌 인컴형 포트폴리오는 이자 또는 배당소득을 지급하는 글로벌 ETF에 분산 투자한다. 해당 모델 포트폴리오는 계량적인 모델링을 통해서 목표된 리스크 한도 내에서 글로벌배당주, 대체인컴, 글로벌채권 등에 배분하는 운용전략을 사용한다. 상대적으로 높은 배당/이자소득을 지급하면서도 글로벌 시장에 상장된 유동성이 높은 ETF에 투자함에 따라, 인컴 수익과 유동성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최근의 인플레이션과 금리상승 환경 대응에 적합한 인프라, 리츠 등 실물자산과 고배당 자산, 변동금리 상품을 주로 편입하면서 새로운 기회발굴과 위험관리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자산배분형 포트폴리오는 앞서 소개한 주식형과 인컴형의 대표 운용전략을 활용해 글로벌 주식, 채권자산과 인컴형자산 등 다양한 자산에 분산 투자하여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세가지 모델 포트폴리오는 가입 이후에도 고객의 상황, 시장 상황에 따라 유형을 변경하는 것이 가능해 고객 맞춤형 투자가 가능하다.

‘신한 SHarp 글로벌 EMP 랩’의 최소 가입금액은 3000만 원이며 모바일로 가입 가능한 e랩의 경우 1000만 원이다. 500만 원(e랩의 경우 100만 원) 이상 추가입금이 가능하며 최소가입금액 초과 분은 출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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